대형 건설사 회장·CEO, 자택서 경영 구상대림산업·SK건설 해외로…돌파구 찾는다(왼쪽부터)이영호 삼성물산(건설부문) 사장, 박동욱 현대건설 사장, 김형 대우건설 사장, 임병용 GS건설 사장, 이영훈 포스코건설 사장. ⓒ 뉴스1이철 기자 '이모님 가전' 판도 바뀌나…음식물처리기, 식세기·로봇청소기 판매 추월외국인·패션이 떠받친 백화점…3분기 실적도 개선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