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노조측 오전 9시부터 교섭…업무 복귀노조, 사측과 '임금 4.5% 인상' 잠정합의안 마련소형 타워크레인 사용 금지를 주장하며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이 동시에 벌인 타워크레인 파업이 5일 종료됐다. 대전 유성구 대전사이언스콤플렉스 신축공사현장의 한 타워크레인 관계자는 “내일부터 다시 업무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9.6.5/뉴스1 ⓒ News1 주기철 기자관련 키워드타워크레인노사민정협의체타워크레인노조관련 기사타워크레인 2차 총파업 철회…소형크레인 규격강화 합의타워크레인 노조 12일 무기한 총파업 돌입…2달만에 재개타워크레인 노조 "또 파업"…소형크레인 정부 규격에 반발양대노총에 밀려난 '비노조' 소형크레인, 협의체서도 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