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대노총에 밀려난 '비노조' 소형크레인, 협의체서도 빠져

[크레인파업 後]②소형 타워크레인 규제 논의에 당사자 없고 양대노총만
전문가 "소형크레인도 노동자…정부는 노조 눈치만"

본문 이미지 - 한국노동조합총연맹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소속 전국 타워크레인 노동자들이 파업에 들어간 4일 세종시의 한 건설현장에서 '시한폭탄 소형타워크레인 즉각폐기'란 문구가 적힌 타워크레인에 노동자가 올라가 있다. 2019.6.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한국노동조합총연맹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소속 전국 타워크레인 노동자들이 파업에 들어간 4일 세종시의 한 건설현장에서 '시한폭탄 소형타워크레인 즉각폐기'란 문구가 적힌 타워크레인에 노동자가 올라가 있다. 2019.6.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본문 이미지 - 3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열린 민주노총 건설노조 타워크레인 노동자 총파업 투쟁 선포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이 총파업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6.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3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열린 민주노총 건설노조 타워크레인 노동자 총파업 투쟁 선포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이 총파업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6.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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