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가 대비 수억원 높던 호가는 사라져 일단은 관망세…급변화 판단 지켜봐야서울의 한 아파트 단지 모습 ⓒ News1 구윤성 기자ⓒ News1 방은영 디자이너김종윤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 추석맞이 지역사회와 나눔 활동 펼쳐청파동 일대 '남산 품은 주거단지' 탈바꿈…200번째 신통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