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가 대비 수억원 높던 호가는 사라져 일단은 관망세…급변화 판단 지켜봐야서울의 한 아파트 단지 모습 ⓒ News1 구윤성 기자ⓒ News1 방은영 디자이너김종윤 기자 석수역 노후 철재상가, 최고 43층·944가구 주상복합으로 탈바꿈사법 부담 던 오세훈 '닥공' 가속…공급 예산 새로 짜고 행정 지연 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