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만족주의 철학 인정 받아"시흥목감 3블록 단지 전경/자료제공=한진중공업ⓒ News1김종윤 기자 서울시 "吳, 서리풀 때 추가 GB 해제 없다 해"…김영배 "이중잣대"(종합)서울시, 오세훈 '입장 번복' 반박 "서리풀 때 추가 GB 해제 없다 밝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