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지방변호사회 모습./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지방변호사회최동현 기자 김지용, '전관 봐주기' 의혹에 "무죄 예상…다른 고려 없었다"공소청 '개문발차' 일주일, 미제사건 18만건…검사 부족 '비상'관련 기사박용선 포항시장 "촉발지진 소송 재판부마다 판단 달라 우려"'검찰 4명·판사 3명' 중수청 수뇌부 균형 꾀했다…수장 없이 정원 66%로 개문발차(종합)전종민 중수청 초대 차장 "수사 잘하는 기관으로…제도 안착 최선"중수청 초대 차장에 판사 출신 전종민…서울청장에 검사 출신 최재민변호사단체 "李 대통령, 대법관 재제청 요구 철회해야" 공동성명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