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제해종 총장(사진 오른쪽), 피렌체대 알레산드라 페트루치 총장이 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삼육대 제공)김재현 기자 국교위 중장기 교육계획, 10월 말 발표 미뤄지나…이번 주 분수령건국대, 29~31일 '2026 모빌리티인문학 세계학술대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