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8일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대교타워에서 진행된 ‘대교CNS-한드림넷 인수식’에서 한드림넷 공동대표를 맡게 된 이령 대교CNS 대표이사(왼쪽)와 서현원 한드림넷 대표이사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대교CNS 제공)김재현 기자 AI 시대, 인간은 무엇을 물을까…교육부, 26일부터 인문주간 운영의대 붙고도 더 선호하는 곳으로…지난해 수시 추가 합격 1728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