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8일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대교타워에서 진행된 ‘대교CNS-한드림넷 인수식’에서 한드림넷 공동대표를 맡게 된 이령 대교CNS 대표이사(왼쪽)와 서현원 한드림넷 대표이사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대교CNS 제공)김재현 기자 29일부터 학생부 컨설팅 금지…공공 서비스 부족·고액 상담 성행 우려[인사] 한국장학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