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8일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대교타워에서 진행된 ‘대교CNS-한드림넷 인수식’에서 한드림넷 공동대표를 맡게 된 이령 대교CNS 대표이사(왼쪽)와 서현원 한드림넷 대표이사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대교CNS 제공)김재현 기자 서울시립대·한국산업단지공단 맞손…산업 혁신·인재양성 협력AI로 마약 이상거래 잡는다…국민대·경찰청 치안 전문가 25명 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