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 화가 강춘혁 개인전…'기억이 머무는 자리'

7월 1일부터 10월 17일까지 회화작품 17점 전시…고향·유년의 기억 담아

본문 이미지 - 탈북민(북향민) 화가 강춘혁 작가의 특별전 '기억이 머무는 자리' 포스터.(통일부 제공).
탈북민(북향민) 화가 강춘혁 작가의 특별전 '기억이 머무는 자리' 포스터.(통일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