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부터 10월 17일까지 회화작품 17점 전시…고향·유년의 기억 담아탈북민(북향민) 화가 강춘혁 작가의 특별전 '기억이 머무는 자리' 포스터.(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탈북민전시통일부김예슬 기자 정부, 러시아 동방경제포럼에 주러시아 대사 파견트럼프 제안 또 거부한 北 "미국에 대한 '최강경 대응' 기조 유지"관련 기사李 대통령 "북향민은 남북 미래 함께하는 자산…세심히 살피겠다""고향을 품다, 평화를 잇다"…14일 제3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식통일부, '북한이탈주민의 날' 사전행사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