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우정청 맞손…청년 창업가 판로 지원26일 서울시와 서울지방우정청이 서울시청에서 고립·은둔 청년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이비슬 기자 "폭력적 포르노, 청소년에 '강압적 동의' 학습시켜"[인사] 성평등가족부관련 기사오세훈·한동훈, 장동혁 거취 두고 '미묘한 온도차'…보수내 주도권 경쟁신촌 마포4구역, 최고 49층·497가구 재개발…지역 활성화 추진당산현대3차, 46층·734가구 재건축…준공업 최대 용적률 적용"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탄다"…서울시, 전국 첫 'UD택시' 시범운영을지로입구역 일대 노후 사옥 재개발…최고 40층 업무시설 들어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