吳, 질서있는 퇴진에 무게 vs 韓 즉각 퇴진에 방점복당 시점도 온도차…장동혁 징계 국면이 분수령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 ⓒ 뉴스12024년 1월 신년인사회에서 당시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오세훈 서울시장, 장동혁 사무총장, 유의동 정책위의장 등이 건배를 하고 있다. 2024.1.1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오세훈장동혁국민의힘박기현 기자 여야, 부동산 공급 책임 공방…野 "과거 정책 짜깁기" 與 "오세훈 탓"한동훈·오세훈, 25일 한자리에…김기현 주최 포럼 나란히 축사관련 기사오세훈·한동훈 한자리…'보수 가치 회복·국민 중심' 강조한동훈·오세훈, 25일 한자리에…김기현 주최 포럼 나란히 축사유승민 "한동훈 언젠가는 만나야…장동혁과도 통합 얘기할 것"안철수가 열고 장동혁이 밟는다…'친한계 물갈이' 연대 본격화서정욱 "유승민 광폭행진, 당권 아닌 서울시장 보궐선거 몸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