吳, 질서있는 퇴진에 무게 vs 韓 즉각 퇴진에 방점복당 시점도 온도차…장동혁 징계 국면이 분수령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 ⓒ 뉴스12024년 1월 신년인사회에서 당시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오세훈 서울시장, 장동혁 사무총장, 유의동 정책위의장 등이 건배를 하고 있다. 2024.1.1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오세훈장동혁국민의힘박기현 기자 조의장, 伊 상·하원 연쇄 면담…"반도체·AI 미래산업 협력 확대"조의장, 교황청 찾아 세계청년대회 협력 논의…"교황 방한, 평화메시지 기대"관련 기사차기 적합도 한동훈 18.8% 장동혁 14.9% 김민석 14.4%[인터뷰] 신현영 "'육영수 여사 피살, 여전히 의문점…역사적 합의 없었어"차기 대통령감…한동훈 18.1%·김민석 15.2%·오세훈 10.5% [에이스리서치]박은정 "중수청, 친윤 검사로 깔면 매우 위험…친윤이 친윤을 부른다"차기 주자 범진보선 김민석 14.1%…범보수선 한동훈 19.6%[한길 리서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