吳, 질서있는 퇴진에 무게 vs 韓 즉각 퇴진에 방점복당 시점도 온도차…장동혁 징계 국면이 분수령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 ⓒ 뉴스12024년 1월 신년인사회에서 당시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오세훈 서울시장, 장동혁 사무총장, 유의동 정책위의장 등이 건배를 하고 있다. 2024.1.1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오세훈장동혁국민의힘박기현 기자 김민석, 취임 후 처음 대전서 최고위…장동혁, 조계종 예방[오늘의 국회일정] (16일, 수)관련 기사국힘, 與실책 반사이익에 지지율 역전…당권파-친한계, 각자 공치사[인터뷰]권영진 "검찰개혁 역효과 경찰개혁으로 '땜질'…보완수사권 되살려야"권영진 "장동혁, 한동훈·이준석을 정적으로…특히 韓을 굉장히 두려워 해"李대통령, 지지율 30%대 기로 속 프랑스行…'인사·파병·사법' 고심 또 고심정치 지도자 선호 1위 올라선 한동훈…'김승원 검증' 연일 존재감 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