吳, 질서있는 퇴진에 무게 vs 韓 즉각 퇴진에 방점복당 시점도 온도차…장동혁 징계 국면이 분수령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 ⓒ 뉴스12024년 1월 신년인사회에서 당시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오세훈 서울시장, 장동혁 사무총장, 유의동 정책위의장 등이 건배를 하고 있다. 2024.1.1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오세훈장동혁국민의힘박기현 기자 野대안과미래, 張 '징계 경고'에 "사당 착각 말고, 선거 패배 책임 져라"[부고] 최재호 씨(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 보좌관) 모친상관련 기사장동혁 "미뤄둔 징계 요청 답할 때"…윤리위 가동 시사장예찬 "장동혁, 지선 선전 사퇴이유 없다…차기당권 張羅安, 대권 張安吳"[인터뷰 전문] 김은혜 "삼성·SK 압박 '관치경제' 그만…정권 짧고 기업 길다"장동혁 공백 파고드는 오세훈·한동훈…보수 주도권 경쟁李대통령 부정 51.9% 긍정 45.2%…보수 차기 張 15.3%-吳 14.4%-韓 13.3% [한길리서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