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 10주년 맞아 소외계층 대상 무료 급식, 디지털 교육 진행(KT 제공)관련 키워드KT빨간밥차봉사활동무료급식이기영배우이민주 기자 "연결 중입니다" 대기 해방…채팅으로 통신서비스 해지한다방미통위, 중소기업 TV 광고제작비 50% 지원한다관련 기사"빨간밥차로 희망 전했다"…KTcs, 무료급식 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