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LGU+, 상담원 채팅 도입…모바일 앱에서도 해지 신청 가능상담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KTLG유플러스SK텔레콤이동통신해지상담원채팅명세이민주 기자 방미통위, 중소기업 TV 광고제작비 50% 지원한다KT그룹 희망나눔재단, 배우 이기영과 '빨간밥차' 급식 봉사관련 기사넷마블 신작 '솔:인챈트', 통신 3사와 결제 제휴 이벤트 실시KT, 장기고객 1200명과 뮤지컬 '그날들' 함께 본다넥써쓰, 원스토어 626억 원에 인수…"앱마켓 넘어 게임 허브로"단통법 후속 시책 또 연기…방미통위, 보완 이유로 '보류'(종합)LG유플러스, 이용자 보호 '매우 우수' 평가…SKT·KT '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