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LGU+, 상담원 채팅 도입…모바일 앱에서도 해지 신청 가능상담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KTLG유플러스SK텔레콤이동통신해지상담원채팅명세이민주 기자 SKT, 지상군페스티벌서 'AI 참모·스텔스 와이파이' 시연"이렇게 소통하세요"…SKT, 한글날 맞아 고객언어 가이드 개발관련 기사과방위 국감 '정보유출' 정조준…해킹 기업 줄줄이 증인석"아이폰18 프로도 힘 못쓰네"…9월 번호이동 12% 뚝李대통령 "개인정보 유출돼도 적당히 무마, 이제 다 옛날 얘기…강력처벌"메타, 카메라 뺀 AI 글라스 공개…'변태 안경' 낙인 지울까'모두의 AI'가 예약·결제하려면…정부, 기업간 데이터 기준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