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여개국·1100여개 기업 참여…'서울워터' 홍보관 운영수질검사·고도정수처리 기술 소개…상수도 적용 검토3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 설치된 아리수 음수대 앞에서 어린이가 노닐고 있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신촌 명물거리, 은평평화공원 등 서울 주요 도심에 독특한 모양의 아리수 음수대 설치를 기념하기 위해 마임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2016.7.3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아리수구진욱 기자 행안부, 아프리카 5개국에 한국형 재난관리 기술 전수해약환급금 안 주고 소비자 속이고…서울시, 상조·여행업체 8곳 적발관련 기사강동구, 서울시 교부금 52억 확보…"공공시설·도로 정비"서울 수도요금 감면, 증빙 없이 온라인 신청…전국 첫 '무서류 원스톱'서울시 "상수도 누수 신고하면 3만원 드려요"…시민 참여 독려서울시, 세계 최대 물 행사에서 '아리수' 선보인다…정책·기술 홍보가을밤 한강서 즐기는 아리수…서울시, 여의도 한강공원서 팝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