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여개국·1100여개 기업 참여…'서울워터' 홍보관 운영수질검사·고도정수처리 기술 소개…상수도 적용 검토3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 설치된 아리수 음수대 앞에서 어린이가 노닐고 있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신촌 명물거리, 은평평화공원 등 서울 주요 도심에 독특한 모양의 아리수 음수대 설치를 기념하기 위해 마임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2016.7.3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아리수구진욱 기자 이른 무더위에 수상사고 벌써 7명 사망…안전대책 한 달 앞당긴다7~8월 섬에서 1박하면 여행비 최대 10만 원 지원관련 기사"맥주 대신 아리수"…서울시, 월드컵 응원 현장에 '물든악마' 출격서울시, 여름철 아리수 종합대책 가동…"수질관리·폭염 대응 강화"부시장까지 일괄 사표…민선 9기 첫 인사 앞둔 오세훈 '쇄신 vs 연속성'서울시 1급 간부들 일괄 사표 제출…민선 9기 앞두고 조직 정비 본격화서울시, 상수도 공사장에 '굴착기 스마트 안전존' 첫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