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여개국·1100여개 기업 참여…'서울워터' 홍보관 운영수질검사·고도정수처리 기술 소개…상수도 적용 검토3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 설치된 아리수 음수대 앞에서 어린이가 노닐고 있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신촌 명물거리, 은평평화공원 등 서울 주요 도심에 독특한 모양의 아리수 음수대 설치를 기념하기 위해 마임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2016.7.3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아리수구진욱 기자 서울 외국인투자 157억달러…런던서 골드만·모건스탠리에 '세일즈'벌초하다 다치는 예초기 사고…10명 중 4명 '베임·찔림'관련 기사치즈·스윗소로우 공연에 야외영화까지…주말 천호공원 '가을축제서울시, 배수지 102곳 하반기 물때·침전물 제거…"단수 없이 순차 작업"서울 가을축제에 '아리수 음수대' 뜬다…240만명 찾는 행사 6곳 배치텀블러 채우고 반려견도 물 마시고…'서울형 음수대' 7종 개발서울시 과오납 대책 효과…수도요금 이중수납 11%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