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장까지 일괄 사표…민선 9기 첫 인사 앞둔 오세훈 '쇄신 vs 연속성'

서울시 1급 간부·부시장단 최근 사표 제출
"민선 9기 방향은 시정 연속성"…첫 인사 주목

본문 이미지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당선인이 4일 서울시청에서 시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다. 2026.6.4 ⓒ 뉴스1 이호윤 기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당선인이 4일 서울시청에서 시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다. 2026.6.4 ⓒ 뉴스1 이호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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