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월 화재 집중…전기접촉 불량 등 전기적 요인 최다행안부 "사용 전 먼지 제거·전선 점검 등 안전수칙 지켜야"초여름 날씨를 보인 10일 대구 수성구 수성패밀리파크를 찾은 시민들이 시원한 물줄기를 뿜어내는 바닥분수 옆 그늘막 아래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6.10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구진욱 기자 행안부, 아프리카 5개국에 한국형 재난관리 기술 전수해약환급금 안 주고 소비자 속이고…서울시, 상조·여행업체 8곳 적발관련 기사대구경찰, 핼러윈 앞두고 동성로 인파 안전관리 강화…583명 투입李정부 2기 사정기관장 인선 속도…법무-檢총장-경찰·국세청장 새판짜기행안부, 아프리카 5개국에 한국형 재난관리 기술 전수1회 세종스포츠축제 성료…시민 7000명 참여 북적사업비 50% 늘었는데 용량은 반토막…광주 우산지구 우수저류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