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6차 영유아교육·보육통합 추진위원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아동 발달권 보호를 위한 영유아 사교육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2026.4.17 ⓒ 뉴스1 김명섭 기자김재현 기자 서울시립대·한국산업단지공단 맞손…산업 혁신·인재양성 협력AI로 마약 이상거래 잡는다…국민대·경찰청 치안 전문가 25명 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