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 장기화 속 공급망 점검…대체 수급선 발굴 논의현지 기업 애로사항 대응도 강화…아세안과 협력 확대 모색외교부는 10일 조현 장관 주재로 '비상경제 대응 점검을 위한 아세안 지역 공관장 화상회의'를 열고, 중동 전쟁 이후 공급망 불안 상황과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아세안조현중동미국이란전쟁김예슬 기자 한·중앙아, 정상회의 준비 본격화…첫 SOM 개최"당 9차 대회, 사회주의 발전 분수령"…'총동원' 기조 부각[데일리 북한]관련 기사조현 외교, 필리핀·싱가포르와 연쇄 소통…李 대통령 아세안 순방 협의트럼프 관세 위협에 'CPTPP' 가입 재점화…한일 실무논의 착수조현 "핵잠은 비확산 체제 준수한 안보 자산…남북 균형 위한 것"한-캄 경찰 '코리아전담반' 발족…24시간 공동대응 체계 구축李대통령, 싱가포르 총리와 오찬 "양국 어두운 밤에 별과 같은 역할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