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행안부·경찰청·내비게이션사 협업전국 최초 지하차도 통제정보 실시간 안내집중 호우로 서울 중랑천 수위가 상승한서울 노원구 월계1교 인근 동부간선도로에서 서울시설관리공단 관계자들이 도로 정비작업을 하고 있다. 2025.7.20 ⓒ 뉴스1 황기선 기자신건웅 기자 '한강벨트' 뒤에 강북·서남권 표심 있었다…오세훈 5선 승리 비결"버스서 내리면 바로 건넌다"…사당역 정류소에 맞춤형 횡단보도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