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2일 "성스러운 애국의 역사가 줄기차게 흐르는 이 땅에 휘황한 새 아침이 밝아온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도널트 트럼프북미대화지방발전20X10지방공업공장임여익 기자 "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국가' 개념 부각하는 北…9차 당 대회 때 '두 국가론' 심화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