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말 압록강 일대서 대규모 수해김정은 "국제사회 지원 의사 있었지만 철저히 자력으로 복구"지난달 4일 김정은 총비서가 평안북도 수해 지역을 직접 방문한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북한 압록강 수해김정은임여익 기자 전 美 국무부 차관보 "한미 핵잠 합의, 1년 넘게 걸릴 수도"최종건 前 외교차관 "북핵 문제, 이젠 '롱 게임'…북미 수교가 먼저 필요"관련 기사김정은, 신의주온실농장 점검…"사계절 채소 재배, 절실"北 위화도 온실농장 '보여주기 복구'…수변만 번듯, 내륙은 방치北 '최대 온실농장' 신의주 농장 설비 미흡?…"절반만 난방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