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활성화로 평양 시내 모습들 공개…주체연호는 여전히 사용평양 천리마선 부흥역 내부 모습. 아치형 천장에 샹들리에 조명을 갖춰 상당히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출처 유튜브 'PoletMe Aviation Videos')평양 천리마선 열차 내부 모습. 대체로 한국과 비슷하지만 한쪽 벽에 전 국가주석들의 초상화가 나란히 걸려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출처 유튜브 'PoletMe Aviation Videos')평양 천리마선 노선도 모습. '모란봉역'만 지웠다가 다시 쓴 듯한 흔적을 찾아볼 수 있다. (출처 유튜브 'PoletMe Aviation Videos')평양 천리마선 개선역 내부 모습. 어린이들이 터치스크린을 통해 조선중앙통신 기사를 읽고 있다. (출처 유튜브 'PoletMe Aviation Videos')평양 천리마선 개선역의 외관. 전광판에는 여전히 주체연호가 표기되고 있다. (출처 유튜브 'PoletMe Aviation Videos')관련 키워드평양 지하철천리마선혁신선주체연호북러 협력임여익 기자 "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국가' 개념 부각하는 北…9차 당 대회 때 '두 국가론' 심화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