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호 통일부 장관. 2024.10.16/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김영호통일부한미 동맹한미 파트너십트럼프북한군 러시아 파병임여익 기자 "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국가' 개념 부각하는 北…9차 당 대회 때 '두 국가론' 심화 가능성관련 기사[오늘의 국회일정] (22일, 월)방일 통일장관 "北, 세계 평화에 실존적 위협…국제사회 단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