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경 통일부 차관이 유엔이 지정한 '세계 여아의 날'을 앞둔 10일 서울 종로구 남북관계관리단에서 열린 탈북민 모녀 및 주한 여성 외교관 초청 간담회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통일부 제공) 2024.10.10/뉴스1관련 키워드통일부김수경우크라이나북한군 파병북한러시아임여익 기자 "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국가' 개념 부각하는 北…9차 당 대회 때 '두 국가론' 심화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