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해고 노동자 복직,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등 약속, 심상정-이정희도 참석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가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공원에서 열린 양대노총 공공부문 노동자 총력투쟁 결의대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한 뒤 참석자들과 악수하고 있다. 2012.10.31/뉴스1 © News1 양동욱 기자관련 키워드문재인심상정이정희박근혜안철수양대노총공공부문 노조관련 기사'노련미' 이재명·'강단' 김문수·'속도' 이준석…TV토론, 누가 빛 볼까이재명-김동연 첫 양자토론, 4자 토론은 D-1…관전 포인트는?'살림살이 좀 나아지셨습니까'…과거 어록으로 살펴본 대선 TV토론한국여성기자협회 60주년 기념 행사 개최전북도지사, 송하진 '압도적 우세'에 野후보 '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