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 외연 확대 적극 행보…화합 메시지 던지고 불통 이미지 불식 의도새누리당 대통령 후보로 선출 된 박근혜 후보를 비롯한 새누리당 지도부가 21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을 참배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2012.8.21/뉴스1 © News1 이정선 기자관련 키워드박근혜노무현관련 기사中, 李대통령 상하이行 주목…"항일역사 추적, 日에 명확한 신호"[2026 터닝포인트] 남북, 정말 '두 국가'로 갈라설 수 있을까?'40여년 숙원' 한일해저터널…통일교 정계 로비 빙산의 일각인가'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대전연구원 신임 원장에 최진혁 충남대 명예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