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5일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호수공원을 찾아 6·3 지방선거에 출마할 김덕수 조국혁신당 나주시장 후보와 화이팅을 하고 있다. ⓒ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나주조국혁신당김덕수윤병태서충섭 기자 민형배 "무안, 공항도시에서 '20만 자족 에어로시티'로 육성"김영록 "광주시민 삶의 질 책임"…일자리 10만개 창출 공약관련 기사조국 "혁신당, 호남의 정치적 자식…민주당보다 푸른 정당 될 것"[지선 D-100] 민주 텃밭 호남·제주 '공천이 본선'…행정통합 '변수'반도체산단·현대차·에버랜드까지…행정통합 앞서 '매머드 공약' 넘실민주·혁신 합당 불발…호남서 다시 '다윗vs골리앗' 전면전5개 법안 조정 끝에 나온 '전남광주특별법안'…"한계 명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