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예결위서 한동훈과 공방…"검찰이 제 식구 수사하기 어려워"韓 "권력자 방어 위한 특검"…洪 "법무장관으로서 책임 안 느끼나"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 2026.8.24 ⓒ 뉴스1 신웅수 기자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국민 창업 시대로 가야"…모두의창업 신청자 확대 제안(종합)靑 "美 선거 결과 한미 동맹에 영향 없을 것…초당적 지지 굳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