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반도체부터 안보·방산까지 협력 확대…기업인들이 주역"메르츠 "분단 경험 공유…언젠가 통일의 역사도 함께하길"이재명 대통령과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2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공식 만찬에서 건배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10.29 ⓒ 뉴스1 허경 기자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2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한·독일 공식 만찬에서 건배사를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10.29 ⓒ 뉴스1 허경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한·독일 공식 만찬에서 건배사를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10.29 ⓒ 뉴스1 허경 기자조현준 효성 회장이 2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한·독일 공식 만찬에서 참석자와 대화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10.29 ⓒ 뉴스1 허경 기자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2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한·독일 공식 만찬에서 참석자와 대화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10.29 ⓒ 뉴스1 허경 기자임윤지 기자 메르츠 獨 총리 "모스크바가 평양에 무기 공급시 유럽에 영향…평화 원해"한·독 '강화된 전략적동반자관계' 수립…방산·반도체 협력 강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