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 20% 비어있다' 보도에 반박[자료] 청와대 전경 2019.2.15 ⓒ 뉴스1관련 키워드청와대김현지최수진비서실정원2026국감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외국인 노동자 발언 곡해, 비교 화법"…언론에 정정·사과 요구李대통령 "자기만 선명한 개혁 주체인 양 선동"…여권 강경파 겨냥관련 기사운영위, 靑 국감 증인 채택…강훈식·김용범·김현지·정진상 등은 제외후반전 접어든 국감, 커지는 여야 공방…공소청·종합감사 주목이소영 청문회, 정책질의 속 野 검증 공세…지명 경위·환경단체 활동 추궁野, 김현지 겨냥 "'만사현통' 비선 인사 농단…국감 증언대 세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