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업무평가위 위촉식서 '국민 눈높이 체감' 최우선 주문"부처 칸막이 피해는 오롯이 국민 몫…우수 성과엔 확실한 보상"한성숙 국무총리가 2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62차 정부업무평가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한 총리는 이날 모두 발언에서 부처 간 업무 협업을 강조했다. 2026.10.20 ⓒ 뉴스1 이종덕 기자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국정성과 홍보, 백화점식 나열 말고 선택과 집중해야"靑 "李 SNS에 참모 토론 녹아있어…직접 소통에 주목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