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마항쟁 47주년 기념식…"여야 한목소리 내온 일, 말 아닌 행동으로""권력이 국민 두려워하는 민주국가로…억울한 피해자 명예 회복 최선"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6일 부산에서 열린 제47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10.18 ⓒ 뉴스1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공개회의가 말 막는다? 허위주장"…韓총리 "긍정적 효과 커"(종합)李대통령, 오늘 부마항쟁 47주년 기념식 참석…시민 용기 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