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충청·초선' 깜짝 발탁…중진급 대신 능력·실무형 참모李대통령과 사적 인연 도마…조직정비·현안파악·인사시스템 개선도임광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이 14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인선 발표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후임으로 임광현 국세청장을 임명했다. 2026.10.14 ⓒ 뉴스1 허경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신임 국무위원 및 국세청장 임명장 수여식에서 임광현 국세청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7.28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임광현이재명강훈식심언기 기자 떠나는 강훈식 "새출발 靑, 성공한 정부에 더 가까워질 것…감사했다"李대통령 신임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민생 성과에 온 힘"(종합)임윤지 기자 [인사]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청약통장 최고 5000만원에 사들여 불법전매…브로커 등 39명 검거관련 기사임광현 靑비서실장에…與 "적임자" vs 野 "대장동 보은인사"(종합)국힘 "국세청장이 靑 비서실장?…'대장동 보은 인사'"李대통령 "강훈식 수고 많으셨다…임광현, 훈식이형 이상 해낼 것"안철수 "임광현 비서실장, 보은 인사 결정판…처남 대장동 변호사"임광현 靑비서실장에 與 환영 목소리 잇따라…"적임자" "李정부 빅픽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