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해야 받는 복지'에서 '국가가 먼저 찾아가는 복지'로복지급여 신청주의 개선 법안 6건 국회 본회의 의결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일 서울 서대문구 영천시장을 찾아 시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2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 대통령아동수당부모급여김근욱 기자 韓총리 "AI 전환, 누구도 소외되지 않게…주거·일자리·서민금융에 집중"李대통령, 정청래 만찬 비판에 "목숨 위협받던 시절 함께 싸운 동지"관련 기사디지털성범죄·젠더폭력 대응 18억 증액…친밀관계 사망사건 분석아동수당, 최대 월 30만원 '아동기본수당'으로 개편…지방은 10만원 더내년 청년예산 43.3조로 53.5%↑…李대통령 "노력한 만큼 기회 얻는 나라"(종합)내년 청년 예산 43조로 54% 확대…취업부터 자산·주거까지 전 생애 지원반도체 인프라·AI 데이터센터 '예타 면제'…3대 메가프로젝트 속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