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토론회·현장방문·유튜브 생방송 등 더 가까이"지지자엔 "멸칭·험한 말 자제…품격 있게 주장해야"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메가프로젝트 제3차 민관합동 점검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9.29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대통령SNS이재명 대통령청와대임윤지 기자 '세종 이전' 장관들 우려에…韓총리 "사정 다 따지면 못 내려가"李대통령 "거짓말하며 국무회의 공개 말라는 압박 이해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