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 루트 아닌 새 루트, 위험성 훨씬 높아…조심히 접근""객관적이고 신속히 사고 규명"…野 '고의지연 주장' 일축2019년 6월 26일 당시 강원도 고성군 DMZ 평화의 길 코스 일원에 2003년 전신주 작업 중 지뢰 폭발로 파괴된 굴삭기의 흔적이 여전히 남아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19.6.26 ⓒ 뉴스1 고재교 기자관련 키워드청와대DMZ지뢰폭발유엔사심언기 기자 '지뢰 조사 지연 의혹'에 與 "호도" 野 "탄핵 사유" 靑 "은폐 없어"(종합)'북한군 송환 공개'에 與 "유감" 野 "北 두려웠나" 靑 "사전 인지"(종합)관련 기사한동훈, 비 오는 추석에도 '지뢰 조사 촉구' 시위…"고의적 방치"'지뢰 조사 지연 의혹'에 與 "호도" 野 "탄핵 사유" 靑 "은폐 없어"(종합)추석 이후 여야, 국감·예산 전쟁 돌입…與 '성과 부각' 野 '실정 공세'與 "'희대의 난' 질책·시정" vs 野 "사법부가 진압대상인가"(종합)국힘 "민주, 어떻게든 조희대 끌어내리려…민생 챙기는 꼴 못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