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르는 상태 아니었고 표현 수위는 확실치 않았다""인권·인도주의·국제법·국내법 원칙…對우크라 지원과는 무관"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7월 당시 튀르키예 앙카라 한 호텔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기 앞서 자리를 권하고 있다. 2026.7.8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청와대우크라이나젤렌스키북한군 포로심언기 기자 靑 "트럼프-시진핑 무난한 회담…미중 관계 안정적 방향은 긍정적"멕시코 대통령 만난 최태원 "예방접종 사업 참여"…구광모 "생산 거점 확대"관련 기사野, 북한포로 송환 비공개에 맹공…"김정은 심기 건드리는 게 두려웠나"러, 우크라 북한군 포로 한국행에 "정보 가진 것 없다"북한 군 포로 2명, 우여곡절 끝 한국행…정부 물밑 협상 '결실'유용원 "북한군 포로 2명, 며칠 전 무사히 한국 도착"젤렌스키 "北포로 2명 韓송환"…靑 "신변안전 관련 민감 사안 확인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