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26일 당시 강원도 고성군 DMZ 평화의 길 코스 일원에 2003년 전신주 작업 중 지뢰 폭발로 파괴된 굴삭기의 흔적이 여전히 남아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19.6.26 ⓒ 뉴스1 고재교 기자관련 키워드청와대지뢰사고유엔사심언기 기자 李대통령 "중수청, 피아 구별없이 엄중히 수사…존재의의 성과로 증명"차기 총선 정부 견제론 우세…'與 승리' 34% vs '野 승리' 47% [갤럽]관련 기사암살자(들)·조희대 놓고 충돌한 국감 첫주 …결정적 한방은 없어"18인분 고기, 1인분씩 먹어야 하는데 6인분 다 드셔" [국감 말말말]지뢰·레버리지ETF·미래대응기금까지…국감 사흘째도 곳곳 '파열음'北 '자작극' 주장에 강신철 "우리 대응에 상당히 당황한 것으로 평가"[인터뷰] 홍기원 "한동훈, 안보까지 정치적 접근…검사 시절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