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기소 분리, 국민 권익 위한 것…책임 있고 공정한 치안시스템 확립"원전 공론화 추진계획 논의…"투명·공정한 절차로 국민 뜻 모을 것"한성숙 국무총리가 2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9.22 ⓒ 뉴스1 김기남 기자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동티모르와 미래협력 확대…초국가범죄 공동 대응"李 "동티모르의 든든한 동반자 될 것"…오르타 "민주주의 수호에 영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