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 타잉 먼 의장과 면담…한·베 2세 권익 보호 관심 당부먼 의장, 베트남 기업 메가프로젝트 참여 의사 밝혀한성숙 국무총리가 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쩐 타잉 먼 베트남 국회의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총리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7 ⓒ 뉴스1관련 키워드한성숙국무총리베트남국회의장베트남고속철도원전인프라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한·이집트 CEPA 협상 개시"…전략적 동반자 관계 격상李대통령, 이집트 대통령 '특별 예우'…공군 호위·서울시내 환영영상관련 기사'취임 100일' 조정식 "민생법안·예산 차질없이 처리…개헌 논의 본궤도에"[전문] 김민석 "진보는 연대·중도 보수는 대화…청년·주거문제 여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