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 타잉 먼 의장과 면담…한·베 2세 권익 보호 관심 당부먼 의장, 베트남 기업 메가프로젝트 참여 의사 밝혀한성숙 국무총리가 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쩐 타잉 먼 베트남 국회의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총리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7 ⓒ 뉴스1관련 키워드한성숙국무총리베트남국회의장베트남고속철도원전인프라김근욱 기자 칸·넷플릭스 대표 만난 李대통령 "제작·투자·유통 아낌없이 지원"李대통령 "영화·영상 산업 위기, 기회로 만들어야"…뤼미에르 선언 채택(종합)관련 기사[전문] 김민석 "진보는 연대·중도 보수는 대화…청년·주거문제 여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