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잡으려던 '용혜인 카드' 역풍…지명철회도 부담, 고심 깊어진 靑

'30대 여성 장관' 청년층 공략했지만…20대 지지율 25%로 취임 후 최저
여권도 곤혹…대통령 의중 담긴 인사에 지명철회 부담 "스스로 돌파해야"

본문 이미지 -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9.4 ⓒ 뉴스1 오대일 기자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9.4 ⓒ 뉴스1 오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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