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거제 및 통영 산양읍·봉평동 선포 이어 추가 조치19일 집중호우 피해가 발생한 경남 통영시에서 산림청 남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특수진화대원들이 중장비와 다목적산불진화를 투입, 도로로 흘러내린 토사를 치우고 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고성능 다목적산불진화차와 굴삭기 등 장비 16대와 산림재난특수진화대 44명을 현장에 투입, 복구작업에 힘을 보태고 있다.(남부지방산림청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9 ⓒ 뉴스1 최창호 기자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이창동 '밀밸리 어터상' 수상에 "국민과 함께 진심 축하"李대통령 "호르무즈 파병 진척·결정된 것 없어…고민 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