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등록상 같은 세대라도 실질 생활근거지 해외면 '별도 가구'상속주택 취득세율 2.8%→0.8%…셋째 출산 따른 차량 교체도 감면 유지사진은 지난 4일 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 아파트 단지와 빌라촌. (뉴스1 DB). 2024.8.8 ⓒ 뉴스1임윤지 기자 김혜경 여사, 소외분야 공개활동 확대…복지 현장 힘 싣는다李대통령, 29일 메르츠 독일 총리와 정상회담…AI·방산 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