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관학교 통합 찬성 30% 불과…보수층 77% 부정전작권 임기 내 환수 46%·연기 41%…북한 도발 위험성 39%육·해·공 사관학교 통합형인 '국군사관학교' 창설 관련 공청회가 열린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에서 열린 육·해·공 사관학교 통폐합 반대 집회에서 참석자들이 사관학교 통폐합에 반대하는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8.26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사관학교국군사관학교북한전쟁보수진보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北도발에 신무기 발사 참관…대화복원 속 '강한 안보'감사원 제2사무차장에 윤승기…공직감찰본부장에 권오복관련 기사軍, DMZ 다른 MDL 침범지역도 유엔사와 조사…北 지뢰 제거 추진(종합)[오늘의 국감] (7일, 수)[뉴스1 PICK] 李대통령 "DMZ 부상 장병에 마음 아파…北 단절된 대화 복원에 함께하길"李대통령 "DMZ 사고 장병 마음 아파…핵잠·전작권 환수 반드시"[전문]李대통령 "남북 긴장 완화 조치 일관되게"…'北 지뢰 책임' 언급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