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관학교 통합 찬성 30% 불과…보수층 77% 부정전작권 임기 내 환수 46%·연기 41%…북한 도발 위험성 39%육·해·공 사관학교 통합형인 '국군사관학교' 창설 관련 공청회가 열린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에서 열린 육·해·공 사관학교 통폐합 반대 집회에서 참석자들이 사관학교 통폐합에 반대하는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8.26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사관학교국군사관학교북한전쟁보수진보김근욱 기자 위성락 "북미대화 재개 과정서 안보태세 이완, 韓패싱 없도록 해야"李대통령 지지율 42% 최저, 부정평가 첫 50%…진보층 60%대로 하락(종합)관련 기사고성·야유 난무한 국군사관학교 공청회…'평행선' 입장차만 확인(종합)"北 통합성 능가해야" vs "답 정하고 듣는 척"…사관학교 통합 난상 토론안규백 "유엔사 경비정전집행여단, 창설 안 한다…브런슨과 소통"[인터뷰] 유용원 "신정치군인 등장…국군 '골다공증' 상태"野 '통합사관학교' 총공세…"李대통령 진짜 속내 드러나, 국방 농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