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2026.8.21 ⓒ 뉴스1 이재명 기자박기현 기자 '당협 직선제'에 커진 국힘 내홍…'취임 1년' 장동혁 입에 쏠리는 시선한동훈·오세훈, 25일 한자리에…김기현 주최 포럼 나란히 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