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 공백 책임론' 부담…손봉기 후보자만 반려 신중 검토"서두를 필요는 없어"…시나리오별 후폭풍·여론 예의주시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바라본 청와대 모습. 2025.12.21 ⓒ 뉴스1 김성진 기자심언기 기자 [속보] 李대통령 "단 하나의 의문 남지 않도록 진실 밝히고 재발방지"[속보] 李대통령 "이태원 참사 온전한 진상규명이 완전한 치유의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