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만평 중 90% 공원 유지…어린이정원·장교숙소 등 활용 위해 법 개정 추진靑 "주택 용지로 나은 곳 찾아보자는 것"…서울시·야권 반발에 공론화 예고19일 서울 용산공원 일대가 안개에 휩싸여 있다. 2026.8.19 ⓒ 뉴스1 구윤성 기자하준경 경제성장수석이 18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1회 을지국무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2026.8.18 ⓒ 뉴스1 허경 기자용산 주민들이 19일 서울 용산구 한마음공원에서 열린 '용산어린이정원 사수 궐기대회‘에서 피켓을 들며 용산어린이정원 일대 주택 공급 개발을 반대하고 있다. 2026.8.19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당정청용산공원임윤지 기자 韓총리 "미프진 도입해야…불법유통 따른 여성 건강 문제 방치 안돼"[단독] 총리실, '한동훈 질문' 직원 업무배제…韓총리 "재발방지책 마련"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국빈방한 우즈벡 대통령 환영식…정상회담 일정 돌입與 강경파 반발 부담?…李대통령,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추가 검증 지시관련 기사당정, 비거주 1주택자 거주인정 확대 공감…與 "1주택 거주구분 없애야"(종합)당정 "불가피한 사유의 비거주 1주택자, 거주 인정 확대 공감대"李대통령 서울 지지율 30%대 급락 '빨간불'…"부동산 늪 빨리 벗어나야"용산공원 청년주택, 임기 내 첫삽 뜰까…특별법·반환·정화 '첩첩산중'"용산공원 90% 남기고 개발"…당정청, 특별법 손질 뒤 공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