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준경 靑수석 "용산공원 오염 정화에 '조 단위'…주택 활용 땐 정화 가능"

"용산공원 91만 평, 여의도보다 큰 땅…금싸라기 땅 잘 이용해야"
'공원 외 사용 금지' 법엔 "20년 전과 상황 달라"…예외 조항 검토

본문 이미지 - 하준경 경제성장수석이 18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1회 을지국무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2026.8.18 ⓒ 뉴스1 허경 기자
하준경 경제성장수석이 18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1회 을지국무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2026.8.18 ⓒ 뉴스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용산공원이 정부 주택 공급안의 핵심 후보지로 떠오르면서 찬반 논쟁도 본격화하고 있다. 정부는 용산어린이정원을 포함한 용산공원 전체를 주택 공급 후보지로 검토하고 있지만, 서울시와 용산구 등은 역사·환경적 가치를 이유로 반대하고 있다. 사진은 17일 서울 용산구 용산공원 일대 모습. 2026.8.17 ⓒ 뉴스1 이종수 기자
용산공원이 정부 주택 공급안의 핵심 후보지로 떠오르면서 찬반 논쟁도 본격화하고 있다. 정부는 용산어린이정원을 포함한 용산공원 전체를 주택 공급 후보지로 검토하고 있지만, 서울시와 용산구 등은 역사·환경적 가치를 이유로 반대하고 있다. 사진은 17일 서울 용산구 용산공원 일대 모습. 2026.8.17 ⓒ 뉴스1 이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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