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분이라도 더 무사히 가족 품으로 돌아오길"인도네시아 동누사텐가라주 마우메레에서 15일(현지시간) 규모 7.7 강진으로 파손된 건물 잔해 속에서 구조대원들이 구조 활동을 벌이고 있다. 2026.8.15 ⓒ AFP=뉴스1한재준 기자 '지지율 하락세' 직면한 李대통령, 靑참모 교체·개각으로 분위기 쇄신 고심靑 "트럼프 '한미훈련 축소 '메시지 주목…한반도 평화 논의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