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주택 시장 덜 개입해야" 40%…더 많이 개입 27% 주택시장 안정 기준, '전·월세 장기 거주 가능' 33%로 가장 많아
11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 6월 서울 아파트 월세 계약은 9954건으로 전세 계약(8114건)보다 37.8% 급감했다. 8·3 세제 개편안 발표 이후 세금 부담에 집주인의 실거주 가능성이 커지면서 연초부터 가팔라진 전세 감소 현상이 심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사진은 이날 서울 송파구 한 부동산 중개업소의 모습. 2026.8.11 ⓒ 뉴스1 최지환 기자